괜히 전화와서 왜 그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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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23:06
*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갑자기 엄마 전화와서 차를 중고차로 사주겠다고하시는데
나 중고차 싫다고 내가 알아서 산다는데 왜 저러는겨!!
사주면 사주는대로 타라면서 전화 확 끊어버리네..
아니 내가 알아서 산다는데 울엄마도 진짜 성격 불같네..
내가 나이가 몇살인데 엄마가 하라면 하라는대로 해야되나?
엄마 부담주기 싫어서 그런건데 내맘도 몰라주고..속상타ㅜㅜ
걍 오토바이나 사서 빠라바라바라밤~~타고 댕기뿌까 확마!!
내차는 내가 고른다 내 신랑도 내가 고른다구!!!!!!!
조선시대도 아니고 진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