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뭔지..
12
0
0
13:47:38
*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단 하루도 맘 편한날이 없구나..
어른들은 왜 또 고집이 그렇게 쎈지..
어제 아침부터 엄마가 극심한 옆구리 통증에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숨만 셔도 아프다는데
응급실 가자고 해도 안가고 결국 그 몸으로
일하러 가시는거 보는 자식들은 너무 스트레스고
걱정이다..웬만해선 절대 아프다소리 안하시는데
아프다고 꼼짝도 못하시는걸 보면 진짜 극심한통증인데
오전에 이미 토욜이라 진료가 끝났고 결국 월욜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왜 응급실을 안가는건지..
어른들도 제발 고집 좀 안피고 자식들 말좀 들음 좋겠다 ㅜㅜ
엄마 별일 없어야 할텐데..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