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씁쓸한 마음 달래려고 몇자적어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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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바코드 노출 주의* <-
몇칠전 내후기에만 싫어요가 달리면서 일상이좀 바꼈네요 슬카가입한지 이제2년다되가는듯하고 갑자기 찾아온 우울증
원래 성격은 활발하기도하고 가만히못있는성격인데 모든게 귀찮고 다 싫었는데 시간은많고 할게없어서 우연히본 슬롯방송 혼자 웃고 재방찾아서보면서
재밌다 ᆢ도박은 20살때부터 카지노를 내집드나들듯이 다니던 나였기에 더 관심이갔었는데 그래서 가입하게된 슬카 ᆢ
가입하기전과 가입하고난뒤엔 나쁜생각들이 조금씩없어지고 아무것도하기싫던 내가 오늘은 오배를 잡아야하고 렙업을하려면 후기도 댓글도 달야하니
하루하루가 얼마나 빨리가던지 그러면서 지금까지 돈을얼마를잃든 눈뜨면 챗은안해도 풀방을지금까지봤는데 몇칠전 내후기에만 싫어요가 눌려서
1대1문의를 했더니 내가생각한사람이 아니라는 답과 누군지 알려줄수없다는 말에 그럼누굴까ᆢ하는생각을 곱씹게되면서
눈뜨면 방송부터키는데 방송자체를 안보게되고 그날이후론 누구였을까 난ᆢ그 긴시간 뭘한걸까 ᆢ짜증난다

















